자그마한 것

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.
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.
2008/08/09 00:00

무른똥은 1주일 쯤 지나니 점차 나았고,
결막염은 약 쓴지 하룻만에 다 나았고,
콧등과 꼬리의 피부병 증상도 완화된 듯하다.
무게는 1kg 돌파.
나날이 크고 있다.
사용자 삽입 이미지
사용자 삽입 이미지

콧등에 털이 나고 있다.

사용자 삽입 이미지
미친 듯 놀다가 갑자기 잠에 빠져드는 아깽.

티티새

읽고보고듣고 2008/07/24 08:55 by 은냐기
TUGUMI / 요시모토 바나나 / 민음사 / 2004 11쇄 (2003 1쇄)


병약미소녀 츠구미와 그 언니 요코, 남자친구 쿄이치, 사촌인 마리아가 고향 바닷가 마을에서 여름방학 동안 보낸 이야기.

한국어판 제목이 왜 티티새인가 했더니 츠구미 이름의 뜻이라고 한다.
일본은 자연의 뜻을 담은 이름을 많이 짓는 거 같다. 이슬, 여름나무, 참새같은 이름을 부르면 왠지 귀여운 느낌.
1988년에 발표된 첫 장편이다. 10년 전의 작품인데도 과거란 느낌이 별로 없다.
여름의 바닷가가 배경이라서 그런지 파란 바다와 하늘이 연상되는 시원한 느낌이 드는 소설이다.
1 2 3 4 5  ... 73 

카테고리

분류 전체보기 (219)
쌓이는 하루하루 (64)
원願 (3)
읽고보고듣고 (128)
고양이녀석들 (17)
다녀왔습니다 (6)

달력

«   2008/08   »
          1 2
3 4 5 6 7 8 9
10 11 12 13 14 15 16
17 18 19 20 21 22 23
24 25 26 27 28 29 30
3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