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른똥은 1주일 쯤 지나니 점차 나았고,
결막염은 약 쓴지 하룻만에 다 나았고,
콧등과 꼬리의 피부병 증상도 완화된 듯하다.
무게는 1kg 돌파.
나날이 크고 있다.
결막염은 약 쓴지 하룻만에 다 나았고,
콧등과 꼬리의 피부병 증상도 완화된 듯하다.
무게는 1kg 돌파.
나날이 크고 있다.
콧등에 털이 나고 있다.
미친 듯 놀다가 갑자기 잠에 빠져드는 아깽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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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8/09 00:00